2019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Busan Rock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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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Hamish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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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라는 세월 동안 케미컬 브라더스는 일렉트로닉 라이브 뮤직의 컨셉을 재정의해 왔다. 런던의 어둡고 축축한 작은 나이트클럽에서 시작한 이들은 어느덧 전 세계에서 내노라하는 페스티벌에서 부름을 받는 헤드라이너로 자리매김했다. 케미컬 브라더스는 관객들을 무아지경에 빠지게 만드는 독창적이며 초월적인 시청각 공간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철학을 고수해왔다. 케미컬 브라더스는 비주얼 아티스트이자 감독인 애덤 스미스(Adam Smith)와 마커스 라이올(Marcus Lyall)과의 오랜 협업을 통해 몽환적인 결과물을 전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2012년의 ‘Don’t Think’ 콘서트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미컬 브라더스는 전 세계에서 1,200만장 이상의 앨범과 600만장 이상의 싱글을 판매했으며 영국 음악 차트 1위에 6번이나 등극했다. 또한 일렉트로닉 밴드 중 처음으로 GRAMMY 상을 받은 팀이다. ‘Block Rockin’ Beats’로 “최고의 록 인스트루멘탈 퍼포먼스”를 수상한 이후, 총 4회의 GRAMMY를 수상했다.

2019년 4월 케미컬 브라더스는 9번째 스튜디오 앨범 [No Geography]를 내놨다. 6회 연속 영국 차트 1위를 차지하고, GRAMMY 상에 후보로 오른 2015년 앨범 [Born In the Echoes]를 잇는 작품이다. 활력 넘치는 새로운 찬가 ‘Free Yourself’가 타이틀 곡이다. ‘Rolling Stone’ 지는 이 곡을 “맹렬한 신스와 깊은 그루브로 가득한 도취적이며 다면적인 오디세이”라고 칭했다. ‘Free Yourself’의 뮤직비디오는 오랜 시간 케미컬 브라더스와 함께 창조적인 협업을 해온 Dom&Nic이 감독하였다.


For over twenty years The Chemical Brothers have redefined the idea of live electronic music. In that time, their live show has evolved from humble beginnings in dank London nightclubs into one of the most in demand festival headline sets in the world. All the while, it has adhered to the same basic idea: that the gig should create its own transcendent audio/visual space where the audience can lose themselves for the duration of the set. The band’s ongoing relationship with director and visual artists Adam Smith and Marcus Lyall continues to produce hallucinogenic results across the globe, (as seen in 2012’s collaborative concert film ‘Don’t Think’).

The Chemical Brothers have just released their ninth studio album, No Geography. No Geography follows the British duo’s GRAMMY nominated 2015 album, Born In the Echoes, which was their sixth consecutive UK No. 1 album. No Geography features the exuberant new anthem, “Free Yourself.” The song, which was dubbed “a euphoric, multi-faceted odyssey of blistering synths and deep grooves” by Rolling Stone, was accompanied by a groundbreaking music video directed by long time creative collaborators, Dom&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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