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Busan Rock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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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명 타이틀 pony로 데뷔한 이후 포니는 다양하며 깊이 있는 사운드의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특히, 원초적인 포스트펑크 음악에서 시작한 밴드의 시작과 달리, 나른하며 사이키델릭한 무드의 lo-fi 음악으로의 이질적인 전환을 보여준 2집 ‘i don’t want to open the window to the outside world’(미국 tree machine records 통해 발매) 를 통해, 국내/외 여러 매체의 호평을 받았고 한국대중음악상 앨범/노래 분야에 노미네이트 됐다. 밴드는 이 후 ep ‘태평양’ 등의 활동을 통해 실험적이며, 공간감을 살리는 사운드의 결에 집중하고 있다. 

 

"기-승-전-결의 거대 서사가 되기보다는 굴성을 지닌 식물처럼 조용히 사그라진다.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보컬, 주문처럼 주술처럼 되풀이되는 음의 흐름, 무신경한 연주. 나른하다. 몽롱하다. 그런데 어느 지점인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음악평론가 이경준 한국대중음악상 관련 밴드 포니 리뷰 中-


The Pony formed in 2009 and released their official debut album the same year. They began as a post punk band and quickly gained notoriety from various Korean media outlets and fashion magazines. Tiring of the rock scene and their association with fashion, the band moved towards more of a shoegazing / lo-fi, noise pop sound. The band have currently released two EPs and two full length albums.

Last winter, Pony returned with a new sound from their upcoming album, “The Pacific Ocean” It mixes the unlikely sounds of lo-fi, neo psychedelia, and Krautbeat, .The album is a culmination of where the band has been musically and where they are h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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